D.Base 

이런 공간입니다


꿈이 뭐야? 나중에 뭐 할 거야?

수많은 질문 속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시간, 청소년

나도 나를 잘 모르는데 이대로 괜찮을까?


청소년에게는 꿈을 나눌 어른이 필요합니다.

결과보다 과정을 인정해줄 수 있는 곳이 필요합니다.


도봉동청소년문화의집에는

언제나 꿈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청소년지도사가 있고

청소년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.


청소년이 다양한 꿈을 꾸는 시작점  D.Base







D.Base 

이렇게 불러요


우리

/ 청소년지도자(쌤)

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 이, 또는 여러 사람을 

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를 '우리'라고 해요.


청소년지도자로서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고,

친밀하게 지내고 싶은 맘으로 '우리' 라 지었어요.


두리

/ 청소년

자신을 위한 시간과 공간에서

맘껏 행동하였으면(Do) 하는 바람으로



청소년들을 '두리' 라 불러요.